내가 어떻게하다보니 대기업이랑 좆소기업 둘다 경험하고있는데
대기업에서는 아무리 씹꼰대로 소문난 부장일지라도 어느정도 선은 지킴
예를들어, 존나 뚱뚱한 돼지새끼가 있으면 운동좀 해야겠다, 나랑같이 등산가자 이정도 선에서 뭔가 어느정도 예의를 지키는선에서 꼰대짓함
좆소기업은 그딴거없음
좆소기업 차부장들은 걍 대놓고 살만 뒤룩뒤룩 쪄서 정육점에 팔려가도 되겠다느니 의자가 부셔지겠다느니 사람들 많은앞에서 대놓고 함
결론 대기업이랑 좆소랑 꼰대 레벨이 다름
좆소는 ㄹㅇ 말 저렇게하냐???
레알 저렇게 함 대놓고 사람많은 앞에서 기분나쁠소리를 서슴없이 함
여자의 경우 성희롱도하고
물론 대기업은 어느정도 갑질방지 문화가 있고 성희롱하면 징계먹는 규정이 있어서 안그러는것도 있지만 좆소기업은 그런거 없음
님말대로 대겹에서 저지랄하고 성희롱하면 바로 소문나서 감사팀에서 불러다놓고 조사하고 징계먹이고 담당임원한테 경고장가는데 ㅋㅋㅋㅋ상상을 뛰어넘네 특히 성희롱은 거의 대부분 퇴사인데
ㅇㄱㄹㅇ 사람 자체가 다름 게다가 대겹은 조직문화 전담팀도 있는데 좆소가 그런거 있냐
ㅋㅋㅋㅋㅋㅋ 근데 말을 왜캐 웃기게하냐
그니까ㅋㅋㅋ 정육점드립에 빵터짐ㅋㅋㅋㅋㅋ
대기업 부장까지 갈 위치면 학벌 능력 정치력 어느거 하나 안빠지는 사람 많다. 승부욕 강한 사람들이라 임원까지 가고 싶어할텐데.. 대기업에선 말한마디 잘못하면 옷벗어야해서 다들 조심해함...
가진 게 많은, 잃을 게 많은 사람은 조심히 행동하고 잃을 게 없는 사람은 막무가내로 행동한다는 말 떠오름
그리고 대기업은 들어온 애새기들은 대부분 부모가 부잣집이거나 건너건너 아는 변호사들도 있어서 건둘면 안됨 ...
같이 등산가자니 선 넘네
좆소새끼들은 걍 자살이답이네 어떻게 살았길래 능력도 인성도 저렇게 병신일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