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회사 각자 나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투자, 개발, 혁신, 창의 <--- 개뼉다구 같은 말로 포장하지만
진짜 혁신하고 발전할 생각은 없는듯
그 단적인 예로 채용과정에서 느껴지는건
결국, 사람 뽑을 땐 뭔가 혁신이나 창의적인 인재보단 조직의 안정을 위해 튀지않을 사람을 뽑는다는거임
인성 본다고 하지만 여기서 인성이라는 말은 타인을 배려하고, 착하고 그런 인성이 아니라
윗대가리들이 부하직원 지랄할 때 개기지않고 참고 받아줄 개 병신 호구 한마리를 뽑는다는 말임
아직까지도 임원들이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보면 참 회사는 겉으로만 그런척하지 속은 누구보다도
보수적이고, 폐쇄적이며, 모난 사람을 좋아하지않는 곳이라는 것
당연하게도 그럴수 밖에 없는곳이 회사지만 좆소는 자기들의 부족한 보수를 쥐어주면서 노예를 착취하듯 짜내는 방식을 선호함 이제 인구수 대폭 감소한 더블디럭스mz세대 시기오면 죄다 처망할듯
윗대가리로 갈수록 변화를 싫어하게 되는법이니까 안바뀜 - dc App
잡스도 지 의견에 반대하는 직원 짜르고 그랬다
일론 머스크도 똑같음
누칼협? 외국가든가 거기선 너 좋아한대?
꼬우면 그만두고 니가 회사차리든가?
쓰니새끼 최소 이등별 시절에 몇명 펜검술로 보냈을듯
공무원만 그런 게 아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