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 회사 각자 나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투자, 개발, 혁신, 창의 <--- 개뼉다구 같은 말로 포장하지만 

진짜 혁신하고 발전할 생각은 없는듯


그 단적인 예로 채용과정에서 느껴지는건

결국, 사람 뽑을 땐 뭔가 혁신이나 창의적인 인재보단 조직의 안정을 위해 튀지않을 사람을 뽑는다는거임

인성 본다고 하지만 여기서 인성이라는 말은 타인을 배려하고, 착하고 그런 인성이 아니라

윗대가리들이 부하직원 지랄할 때 개기지않고 참고 받아줄 개 병신 호구 한마리를 뽑는다는 말임


아직까지도 임원들이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보면 참 회사는 겉으로만 그런척하지 속은 누구보다도 

보수적이고, 폐쇄적이며, 모난 사람을 좋아하지않는 곳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