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무강도가 강한경우
- 업무자체가 사람 생명력 갉아먹게 도는 느낌이라 사람이 육체적으로 피폐해짐. 피폐한 육체는 정신도 점점 피폐해짐 여기서 생명력 갉아먹는 업무란
지금 퇴근하면 내일 출근하는데 8시간이 안남는 생활임. 야근 한두시간 꼬우면 좆소 발도들이지마.
2. 소통이 안되는경우
- 니가 제안한게 개쩔고 혁신적임. 근데 틀딱들이 그걸못알아봄. 그리고 너도 좆소맨답게 그걸 알아먹게 설명못함.
결국 지나고보니 니가 생각한대로 했으면 결과가 더 좋았을건데 이런것도 말해도 몰라준다고 갈등생김
그렇게 관계틀어지면서 불통조직되는거
3. 했던업무를 또하는경우
- 2번의 연장인데 저런 이유들로 결국 여태 했던거 다 엎고 니가 생각했거나 또는 새로운 걸로 가게될 경우가 있음.
이경우 여태까지 했던작업 다 날리는 허무함과 한거 또해야한다는 빡침. 2번의 불통까지 섞여서 그냥 내가할테니 손도대지말라고 선 그어놓음
여기서 좀 갈리는데 니가 에이스면 니가 업무 다하면서 스트레스다받으며 굴러가고
니가 좆소맨답게 병신이면 왜 그때 제대로 말안했냐고 이 개같은상황 니책임됨
이거막고 여러 케이스가 있겠지만 대충 이러면서 인성깎이고 감정 회색빛으로 물들면서 좆소 대리과장급 되면 새로 들어오는 애들 정도안가고 어차피 튈놈이라 일도 대충 알려주게됨 이게 좆소의 악순환
ㅇㄱㄹㅇ 개추
육체는 없어 노가다고졸앰생새기들아
취갤만봐도 사람들이 망가져있음 좆소다니면
망가질만 하지 좆소 심각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