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외국계회사 영업직으로 일하는놈인데
구글에 영업직으로 검색해보니 한국에서 인식 왜이러냐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2b b2c 구별도 못해서 영업하면 죄다 폰팔이 보험팔이로 알고,
b2b는 영업이랑 마케팅 구분이 없고 외국계나 회사에 따라선 전략도 영업이 다 하는데다가,
특히 기계나 소프트웨어 영업이면 강제로 기술영업 최소한 半기술영업이 되는데,
한국 웹에서는 영업직은 무슨 인생 패배자들에 백수하긴 싫어서 가는 한직 인 줄 아네ㅋㅋㅋㅋ

접대도 대기업이나 유명회사 b2b면 마냥 을도 아니라서 그냥 접대자체가 거의 없음.

이익내서 조직 유지하는게 제1목표인 기업에서 유일하게 돈을 벌어다주는 직종인데, 이거만 생각해도 당연히 회사에서 핵심부서인게 상식 아닌가?
가정에서도 아버지가 '가장'인 이유가 결국 돈을 제일 많이 벌어와서인데ㅋㅋㅋㅋ
다른 사무직종은 결국 영업 지원하는게 목적인데ㅋㅋㅋㅋㅋㅋ
법무나 재무나 뭐 물어보면 제언은 해줘도 결국 결정은 영업 몫임.

육사나와서 보병고르고, 해사나와서 항해고르면 개병신 취급 할 놈 천지네ㅋㅋㅋㅋㅋㅋ

일본도 인식 이따구 아닌데 한국은 왜이럼?
걍 인터넷에서만 이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