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노예고 cj 올리브네트웍스 1년찬데 객관적으로도 좋다고 느끼는데..

건물 크고 좋아서 출근길 애사심뿜뿜
부바부 팀바팀이지만 분위기 좋음
업무 난이도 낮은편
신기술 시도 많고 교육 적당히 있어서 성장은 자기 몫
자격증지원, 도서지원 등
난 모르는데 블라에선 줄 잘서야된다함 근데 난 모르겠음ㅋㅋ

자율좌석제 개꿀
탄력근무제 개꿀
일주일에 재택 2회~3회
대체로 자유로운 분위기

계약 47에 이것저것 영끌하면 54쯤 예상
성능 짱짱한 노트북줌
cj 계열사 할인 40프로 - 빕스, 올리브영 등 여친이 좋아함
생활밀착형 복지가 좋은듯
1년 12번 cgv 영화표뿌림
임직원몰있긴한데 써보진않음 다른사람 말들어보면 가끔 떨이수준 전자제품있으면 주워먹는 용도
통신비지원 2만원
그 밖에 자잘한거 콘도, 호텔 이런거 지원있다카더라..

건물 내 사내카페에서 사용가능한 포인트줌
근데 꽤 많이줘서 1년내내 내돈 쓸일 없음

위치 서울인데 비연고지면 월세지원 있다곤들음(난 연고자라 잘 모름ㅋㅋ), 교통은 내 기준 ㅅㅌㅊ

본사근무 아닌사람은 기숙사가 있다고하던것같은데 5만원내면 관리비, 수도전기세금, 아점저3끼 다 해결된다함
근데 이건 진짜 카더라라 모르겠음 본인 본사만있어서

휴가는 뭐 다른 대겹급이랑 비슷할듯? 근속휴가있고 이런거
휴가남으면 급여로 바꿔주긴하는데 일정부분은 써야됨

pc온오프제있음, 야근거의 없음
야간수당있음

아쉬운건 구내식당 없음
대신 월 12만원 점심값주고 사내 도시락 전문업체에서 매일 예약해서 시켜먹긴함 메뉴 나름 다양함, 맛은 갠적으로 한솥이랑 비교불가긴한데 아쉽긴함

연봉인상률 주니어는 5~6프로, 고과 최소5프로라곤 함
성과 6~14프로인데 잘 모름





객관적으로 ㅆㅅㅌㅊ아님? 물론 1년차뽕이 있긴한데 거르고봐도 좋은듯?
난 다른 대겹 포기하고온거라 더 그렇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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