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어느 면접관이 들어올지 미리 파악해두고
“면접관님”이라고 안부르고 “ㅇㅇ본부장님”
“ㅇㅇ실장님”이라고 부르던 놈
대단하더라 진짜
그 회사가 업계 탑이긴 한데 정보가 거의 없어서
난 어떻게 사전조사 거의 못하고 갔었음.
근데 옆에 있던 걔가 면접관 이름 하나하나 부르니까
임원들 눈 반짝거리면서 우리 이름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고
그 사람은 입사하고 싶은 회사인 만큼 철저하게 조사했다,
이러니 임원들 아빠미소 만개하며 여기에 대해
이렇게 알아온 사람 처음이라면서 싱글벙글해하더라
“면접관님”이라고 안부르고 “ㅇㅇ본부장님”
“ㅇㅇ실장님”이라고 부르던 놈
대단하더라 진짜
그 회사가 업계 탑이긴 한데 정보가 거의 없어서
난 어떻게 사전조사 거의 못하고 갔었음.
근데 옆에 있던 걔가 면접관 이름 하나하나 부르니까
임원들 눈 반짝거리면서 우리 이름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고
그 사람은 입사하고 싶은 회사인 만큼 철저하게 조사했다,
이러니 임원들 아빠미소 만개하며 여기에 대해
이렇게 알아온 사람 처음이라면서 싱글벙글해하더라
그걸 어떻게 앎? 회사조사한다고 나올 정도가 아닌데;;
어떤 임원이 쪼개면서 어디 빽이라도 있냐고 물어보니 전혀 아니라면서 어디에 어떤 기사에서 어디에 어떤 자료에서 ㅇㅇ본부장이라는걸 보고 자기가 모실 상관이겠구나 싶었다고 대답하더라
오 팁 ㄱㅅ 나도 뉴스기사 보면서 사람들좀 외워야겠다
다트 보면 임원 명단 쭉 나오긴 하던데 그걸 지원 직무랑 매칭시키는 것도 대단한 듯 ㄹㅇ
근데 실장님이라고 부르니까
진짜 내 부하직원처럼 느껴지네
이거 효과있나봄 ㄷㄷ
무서운 놈이네
어케 파악해?? - dc App
나같은놈이,면접관ㅇ면 바로 탈락시킴 건방지게 어디 이름을 불러하고
어느면접관이 들어올지 파악은 어떻게하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