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나라에 인터넷 네트워크망이 워낙 좁아서

워라벨,인프라 밈 터지기 시작하니

계집들은 죄다 일자리,인프라 핑계로 서울로 모이고

사내란 것들은 계집화 됐는지 그놈의 워라벨 너무 찾는다

한국이 유럽처럼 관광지가 발달한 것도 아니고 자국 내수산업이 탄탄한 것도 아니고 북미처럼 축복받은 땅도 아니고

오로지 인력 노동을 갈아야하는 불모지 국가인데

다들 주제파악이 너무 안된다

3D, 농업,어업 그래 힘들고 거칠고 요즘 젊은애들이 못하니까 외국인들 와야지

근데 걔네들이 자기 몸을 갈아가며 열심히 우리나라 산업을 마비안시키게 자생역할을 해주는데 또 외국인은 혐오하고 배척해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편한것만 찾으려고 하고 인터넷 방송,유튜브, 비트코인 같은 것에만 쫓아가지

난 이런 애들이 도대체 뭘 믿고 기업 오너마냥 편한걸 추구하는지 모르겠어

명문대생도 힘든 마당에 자기들이 뭐라고?

눈이 너무 높아

그냥 좀 주제파악하고 워라벨은 접고 열심히 일해서 나중에 퇴사하고 좀 쉬어도 되는건데말이야

직장내에서도 한소리 들었다고 인간관계 꼬였다고 퇴사 생각하는 병신들도 많고 멘탈이 너무 쓰레기야

이런말하면 또 꼰대래

그럼 지들이 나한테 이런말 안들을 정도로 학벌좋고 집안좋거나 로또 당첨되든지 ㅋㅋ

미래가없어 이 나라는

어렸을때부터 단련된 인터넷에서 얕은지식으로 키보드만 놀려대는 악플 기질만 잔뜩 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