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고로 인맥이 어느 정도 있어서 괜찮음. 물론 나도 학창시절에 자랑은 아닌데 애들 때리고 욕하고 싸우면서 조금 서열에도 높았음. 고등학생때는 한 번씩 반 분위기도 잡고 애들에게 심부름도 시킨 적 있어. 하지만 나는 이거 부끄럽게 생각 절대 안한다. 오히려 나는 이걸로 더 강해졌고 30대 되어서는 친구관계가 좀 더 끈끈해져서 애들끼리 잘 지낸다. 그리고 나는 당했던 애들 다시 만나면 그대로 대하는 것도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학창시절때 서열이 생각보다 오래가고 학창시절때 서열이랑 30대때 서열은 다르다고 생각하거든.. 솔직히 내가보기엔 계속 당하는 애들은 다 이유가 있음. 걔들보면서 느낀 건 살아남기위해서는 자기가 성격바뀌어야 하고 자기가 강해져야 하는 거임. 꼬우면 막말로 자기가 안 당하게 끔 운동을 하든가 몸을 키우든가 하면 되는거다. 니들도 20대 많겠지만 이미 10대를 약하게 보냈으면 20대때는 강하게 살려고 노력해봐라. 때로는 유흥도 즐기고 술도 먹고 욕도한번 해보고 힘도 한번 과시해봐라. 후회는 절대 없다.  사회생활에 진짜 도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