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행복하다남의 엄마들이 자식자랑 하면 맨날 맞장구만 치다가 "우리얘도 설거지는 잘해..." 나지막히 말하시는거 보고는 마음이 너무 아팠었다.지금은 예전과 다르게 지인,친척들 만나면 내 자랑도 하시고 나는 맛집도 데려가고 선물도 드리면서 자식노릇 하는데 드디어 무거운짐 하나 내려놓고 사는거 같다. 너희도 좋은곳 붙어서 효도해라 자식 잘되는게 최고의 효도같음
축하한다
고맙다 즐거운 연휴 보내라
어디갔냐 나 농어촌공사가서 죽을거같다
자세한건 말하고 싶지 않지만 힘들면 이직하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개시발 이건사람사는게아니다 측량 잘못해서 크리스마스이브랑 크리스마스에도 현장나간다 ㅋㅋ 지금모텔임
뭔직렬인데? 직무는 감독직일테고. 토목직인가
난 한때 고여있는 하수구 썪은오물,물 빼는일 했었다. 주말출근은 당연하고. 일이란게 쉬운게 없다.. 힘내라
판타지 존나 쓰네 누가 자기아들한테 저따구로 말하냐 등신아ㅋㅋ
ㅋㅋㅋ 이새끼 주방보조로 설거지함
어휴 허언증 진짜 - dc App
취붕이들 잔뜩 화난거보솤ㅋㅋㅋㅋ
개씹 허언증구라 ㅋㅋㅋㅋㅋㅋ 어느 애미가 자식한테 우리애는 설거지도 잘해..이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기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취업못해서 뇌가 이상해졌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소다니는 앰생 취붕이들 크리스마스맞아 잔뜩 독오른거보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