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적성하고 잘 안맞거나 사람 안맞으면 어짜피 다들 나올텐데 


근데 적성을 알수도 없는게 일해보지도 않았는데 적성을 어찌아냐 


몸쓰고 캐드그리는게 적성인 사람한테 사무실에서 사무업무보라고 하면 정신병걸린다 


많은 걸 경험해보고 자기 적성에 맞는 걸해야지 


또 막상 직업이 적성에 맞아도 직업적성격이 출장싫어하는데 장기출장 존나게 가는 직업이다 그러면 또 그만둘수도 있는 거지 


자기 적성에 맞는 일하는게 직장과 직업이 어짜피 대부분 인생의 전부인데 적성따라 가는게 좋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