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생들이 가장 불쌍함

좆팔륙세대가 개나소나 새끼까서 낳음 당함의 희생양 속출 ㅋ 교육광풍 불어서 너도나도 분에 안맞게 자식 명문대 보내겠다고 자식 감금, 억압, 통제, 학대 ㅋ 
(그러면서 본인들은 마루에서 시끄럽게 티비 봄. 본인들은 자기계발 안하면서 자식에겐 대리성공 강요하던 최악의 세대)

밥상머리에선 아프리카, 북한들먹이면서 감사한줄 알라고 으름장 놓고 후려치며 성적은 엘리트집안 자녀들과 비교 ㅋ 

(당시 유행어가 엄친아. 좆팔륙 세대의 끔찍한 집구석 여포 학대짓을 부추기던 미디어 ㅎ)

꾸역꾸역 공부해서 들어간 어중간한 인서울 문과 졸업장은 휴지조각과 다를바 없고
유전과 환경을 개좆으로 보는 미개풍토속에서 시대 잘타고난 새끼들한테 노오력 훈장질 당함 ㅋㅋ

부모에게 어떤 부당한 짓을 당해도 낳아준데 감사하라 훈수듣고 학대에 저항하면 패륜소리듣던 세대. 참고 견디면 꿀통이라도 있던 좆팔륙과 달리 참으면 참을수록 좆되기만 하고 병신되던 세대

고등학교 졸업하니 갑자기 체벌금지되고 학폭문화 개선된 공교육의 마지막 희생양 ㅋㅋ.. 취업도 90년대생들 좆되고 00년대생들은 인구절벽과 좆팔륙 은퇴로 쉽게 들어갈 예정 ㅋㅋ

윗세대와 아랫세대 모두에게 시대의 패배자로 폄하받게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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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닌 모친이 승진에 미쳐있어서 자기계발에 몰두했는데
그걸 빌미로 날 많이 갈굼

애미는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새끼들은 왜 이래 이런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