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연봉이 작은 회사
초봉은 의외로 상관이 없음.
문제는 연봉 상승률임.
일을 열심히 하는데 진급도 안되고
진급을 해도 연봉 상승이 저조한 회사
이런 회사는 절대 가면 안됨.
사원을 부품 취급하고 싼값에 일해주면 고맙고
아니면 신입 뽑는다는 마인드라 위험한 회사임.
2위. 전망이 어두운 회사
사양 산업이나 회사 실적이 안좋은 곳에는
연봉이 많아도 절대로 머물러서는 안됨.
몇년 안에 회사에서 정리해고 당하거나 회사 자체가
망해서 강제로 쉬어야할수도 있음.
문제는 여기서 내 커리어로 들어갈 회사를 구해야 하는데
사양산업 종사자는 취업구멍이 작아서 재취업의
기회가 거의 없다는 것임.
결국 그 회사에 짤리면 모든 커리어가 끝날 가능성이 큼
절대로 가면 안됨.
1위.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회사
아무리 연봉이 많아도 절대 가면 안됨.
일이 힘들면 그냥 저냥 버텨낼수나 있음.
그런데 스트레스까지 같이 받으면 몸과 정신이
피폐해져서 기본 생활 자체가 안되고
사람 자체가 예민하며 우울해짐.
그냥 연봉 자체에 위안을 삼으며 다니는 것일뿐임.
결국엔 계속해서 몸에 누적되고 건강이 악화되어
노화현상과 탈모등으로 고생하고 심각한 경우엔
일을 못할정도로 건강이 나빠질수 있음.
직장은 먹고 '살려고'하는 일이지 절대로
돈이 우선이 돼서 내 몸을 갈아넣는 짓은 하면 안됨.
돈 잘주고 전망좋고 안힘든 회사 추천좀
본인이 찾아야지 플러스 운빨도 있음
연봉 좋고 전망 좋은데 여초에 업무 좀 빡센 곳 ㄱㅊ? 대신 키크고 잘생김
업무가 빡센건 버티거나 적응하면됨. 스트레스를 받느냐 아니냐가 큼
댓 고맙다... 스트레스 관리 잘할게
진짜 ㄹㅇ 일만힘들고 스트레스안받아도 계속다니는거 쌉 가능
다 가지말란이야기네
3위면 삼성바이오로직스고 1위면 걍 공무원을 가는게 낫지 않나
ㄹㅇ이다 그냥 몸이 힘든건 할만햐도 스트레스 받으면 버티기 힘듦
몸이 힘든데 스트레스를 안받을수가 잇냐
물류센터가 몸만 힘들고 정신적으로 힘들께 없는건데
ㄹㅇ 1번이 가장 공감됨
스트레스 없고 전망 괜찮은데 연봉이 낮으면? - dc App
사람따라 다른데 가까우면 다닐듯
헐 1번이라 그냥 공무원 할까 고민중
공무원 부바부라서 빡센데는 또 빡쌤
사양산업 종류가 뭐뭐 있나요
디스플레이
포스코 P직군인데 세개 다 공감되네 여기 절대오지마셈 ㄹㅇ 인생망함 - dc App
맞는소리긴한데 저기 들어가기가 쉽지않아요 ㅋㅋㅋㅋㅋㅋ 현실과 타협해야지 ㅜㅜㅜㅜ
대부분 조선 회사들이 3번에 해당해서 부질없는 글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