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월급 100만원단위라는 9급도 만족하고 행복하다는 사람도 있고
월가에서 억단위 우습게 만지는 직장인이여도 자산관리해줘야하는 고객들 돈 엄청 많은거 보고 배아파하는 경우도 있고
ㅈ소에서 일해도 행복한 사람도 있고
전문직 개업을 하고 사업 키워나가도 더 잘되는 사람과 비교하면서 불행한 사람도 있고
만족은 하늘이 주는 능력같음
7급붙고 만족하는 친구랑 외교관 후보생? 연수 중인데 불만족하는 친구 같이 보고 드는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