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야근하면 커피 놓고 가는데

다 사주긴 하는데 내가 남아있을때만

커피 돌린다고 함

가끔가다가 ㅈㄴ 부담스럽게


“다 큰 애가 왜케 귀엽니ㅋㅋ” 이러면서

추파 존나 던짐

내 착각이라고 생각했는데

업무 알려준다면서 옆에서 얼굴 ㅈㄴ 밀착하고

저번엔 갠톡날려서 대화하다가

“xx이는 왜 여자친구 안사귀니?ㅋㅋ”


이런식인데 이거 빼박아니냐

이혼녀에다가 애가 좀있으면 중딩인데 존나 부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