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참선생 있었는데 너네 문과가면 10에 8은 9급공무원준비할거다 ~ 이런 슨상있었는데

조언을쳐해줘도 들을생각도안하고

문과간거자체가 능지박살난거지

애초에 문과가는이유 10에9가 국어/영어가 좋아서 간다기보다는
어려운 수학이나 물리화학이런거 하기싫어서 간애들이 태반일텐데

상위권 애들은 문과가더라도 내가나중에 뭘해야겠다~ 이런목표의식이 있는경우가 태반이였는데 거의대부분 문과애들은 그딴거없고 대학가기 급급했지...문업자득 문송그자체지뭘 누굴탓해
는 고등학교 내모습이고 대학교와서 문과답없는거 깨닫고 공대로 편입해서 전공공부하느라 피똥쌀뻔함...

태세전환 ㅍㅌㅊ?

내인생 최대의 후회중에 하나가 문과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