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키 154 키공임 어좁에 멸치에 와꾸도 개빻았어
얼굴 다 갈아엎고 운동 아무리 해도 개 좆같이 생긴건 변하지가 않더라 성형도 망해서 쌍수 코 티 너무나게됐거든
그냥 다 포기하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빵 구우면서 살아
빵 구울땐 아침 일찍 출근해서 혼자 빵 굽고 점심쯤에 퇴근하면 되거든 사람 마주칠일도 없고..
근데 오늘 알바가 다 펑크가 나서 내가 어쩔수없이 카운터 1시간 봐야했었어 너무 무서웠는데 사장님이 만오천원 주신다 해서 꾹 참고 했어
근데 키 엄청 큰 고등학생 남자애들 여자애들이 매장 들어와서 계산해주는데 남자애들이 나한테 욕하더라.. 형 키 존나작네요 ㅋㅋ이러면서 웃고 여자애들은 미친놈아 왜그래~ 하면서 웃고..
화도 안 났어 그냥 무기력하기만 하다
더 살고싶지가 않아
풉 ㅋ
마니작네 쩝 힘내자
키높이 신발신고 권지용패션해라
패션으로 조지면 키작남도 살만하다
처음 보는 사람 면전에 대고 필터링없이 내뱉는 놈들은 못 배운 놈의 표본이라서 니가 이해해라. 힘내고 신경쓰지 말고 니 인생을 살면 된다.
어릴땐 이게정말 마음아프다 근데 나이들고 그러면 좀 괜찮아짐 그리고 운동빡시게하면 정말 마인드가변함 남성호르몬더생겨서 강해지고 그래 힘내라 나쁜생각하면안되
씨발새끼들 나쁜새끼들이네 힘내라 - dc App
ㅅㅂ힘내라 상노무쉐끼들 그리고 뭐가 됐든 운동해서 강해져라 응원한다!
여자였으면 수요 있었는데 ㅜㅜ - dc App
어차피 개주작인 글인데 뭐이렇게 걱정해주냐ㅋㅋ
주작글도 정성이 있구나!
씹주작 ㅋㅋ
쌍수 코 했으면 그래도 지금은 좀 ㅍㅌㅊ 됨? 메이크업좀 배우고 여장해서 유튜브에 올려봐라 혹시아냐 먹힐지
타카기는 남친있는데 왜빠노? 차라리 츠바키가 낫지
보추의삶을 살아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