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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키 154 키공임 어좁에 멸치에 와꾸도 개빻았어
얼굴 다 갈아엎고 운동 아무리 해도 개 좆같이 생긴건 변하지가 않더라 성형도 망해서 쌍수 코 티 너무나게됐거든
그냥 다 포기하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빵 구우면서 살아
빵 구울땐 아침 일찍 출근해서 혼자 빵 굽고 점심쯤에 퇴근하면 되거든 사람 마주칠일도 없고..
근데 오늘 알바가 다 펑크가 나서 내가 어쩔수없이 카운터 1시간 봐야했었어 너무 무서웠는데 사장님이 만오천원 주신다 해서 꾹 참고 했어
근데 키 엄청 큰 고등학생 남자애들 여자애들이 매장 들어와서 계산해주는데 남자애들이 나한테 욕하더라.. 형 키 존나작네요 ㅋㅋ이러면서 웃고 여자애들은 미친놈아 왜그래~ 하면서 웃고..
화도 안 났어 그냥 무기력하기만 하다
더 살고싶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