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들이랑 점심 쳐먹을때

예를들어 자장면집가면 "대구에 오면 기가막힌 짜장면집 있습니다. 오시기만 하면 제가 그냥 한턱 제대로 쏘는건데~ "

<- 아무도 대구에대해서 관심없는데 대구에 뭐가있다 뭐가있다 이러면서 어딜가도 대구랑 비교하면서 대구가 쩐다는식으로 떠듬


2.사람들 나이가 뭔 10대,20대초반 사람들 모인곳도 아니고

20대후반 ~50대 사람모인곳에서


대구에서 지가 일진같은 패거리였다는둥 허세 오지게심함

이런 이야기를 30넘어서 자랑인줄 아는사람보면 추해보임


3.나이에 비해서 틀꼰기질이 심함.



4.자기 넘치는분을 절제할줄을 모르고 그냥 아무때나 싸하게 터트려버림

지가 알바생 불렀는데 식당알바가 반응느렸다고 신경질적으로 대한다던가 이런거



근데 요즘유독 경상도에서 올라온애들중 부산출신은 없는게

부산은 그래도 영남권에서 제일 발전된곳이라 잘안올라오는것 같음


상대적으로 낙후된 대구가 최근 3~40년전 전라도에서 수도권 엄청올라왔던것마냥

떼거지로 올라오는데


최근에는 경상도에서 올라온사람들 보면싹다 대구임 


진짜 수도권물 제대로 흐리는것같다

대구애들만 보면 지금이 2020년대가 아니라

90년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