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차니깐 내가 전에 무시했던 내가 다니던 수준의 회사에서도 연락오는 경우도 없고
생산직도 나이 때문인지 아무 연락이 없다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이 있어서 안전관리나 안전감시단 이런거 해 볼려고 해도 아무 연락이 없다
우울증 이런건 내 인생에 없을거라고 생각 했는데...
요즘은 오전 05시에 눈떠서 뜬눈으로 오전10시까지 침대에 그냥 있다
일어나면 또 미래에 대한 걱정 하면서 꾸석에 쭈그려서 채용 사이트랑 취업정보만 보고 좌절하고
밥은 2끼 라면만 먹고 있고 (돈이 없는것 보다는 먹을 기분이 아니라서)
오늘은 점심이랑 저녁에 밥없이 3분카레만 먹었다
방금은 내가 죽으면 주변 사람들이 내 짐 정리하기기 힘들어 지니깐 미리 정리해 놓아야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이런게 우울증인가? 주변 사람들도 연락 다 끊고 가족말고는 딱 2명만 연락하고 있다
그것도 일년에 2~3번
그리고 하루에 2번정도 갑자기 운다
진짜 너무 힘들겠네... 내 미래 같기도하고 취업해도 노후가 문제인데 진짜 미치겠다 겁많아서 나는 자살 못할텐데 진짜 어캐 사냐
형님 전문직시험 몇년 준비하셨나요??
6년.. 비참하게 잡고 있었다. 그냥 선천적으로 답없는 새끼임
공대셨나요?? 너무 아까울 것 같아요
친인척중에 전문직있음?
친인척보고 견적잡았어야지
친인척 말고 주변에는 있었음
주변 말고 친인척 유전자를 봐야지
그사람들이랑 직업 비슷하게 노려봐 할수있다 화이팅
친척2명은 있는데 다른 종목 전문직임
종목이 다르다고? 변호사와 세무사의 차이인거임?
그런거지 그쪽이 더 어려운 전문직이기는 함
무슨 전믄직 공부함??
이유없이 눈물나오면 우울증 맞음. 운동도 하고 힘내라 - dc App
주작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