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가서 적응못하고 상경계열로 전과, 편입하거나 다른 길 찾겠다고 자퇴때리는 케이스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음
자신이 수학 과학에 흥미도 없고 자신도 없다? 그냥 문과가서 졸업하고 뭐할지 할일 모색하는게 best다
괜히 억지로 공대가면 진짜 인생 좆된다
공대가서 적응못하고 상경계열로 전과, 편입하거나 다른 길 찾겠다고 자퇴때리는 케이스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음
자신이 수학 과학에 흥미도 없고 자신도 없다? 그냥 문과가서 졸업하고 뭐할지 할일 모색하는게 best다
괜히 억지로 공대가면 진짜 인생 좆된다
노력이 부족한거다 문과시키들 도서관에서 공돌이들 열나게 역학공부할때 전부 술먹고 섹스하러갔잖아!
ㄹㅇ 공대나온애들 평균 졸업학점이 2점대임ㅋㅋㅋ
ㄹㅇ? 그건 너무심했음 애초에 2점대로 학점 ㅈ박힌애들은 자퇴하거나 딴길찾아가던데
그건 걍 지잡대가 아닐까
그럴땐 공대와 상경계의 혼종인 산업공학과를 가면된다
ㄹㅇㅋㅋ 전화기 취업잘되는대신 자퇴율도 그만큼 많은거 사실임 진짜로 전자기학 회로이론 4대역학 진짜 우웩임
학점 말아먹어도 기사따서 공기업 공무원 기술직렬 간다 쳐도 문과 취업에 비해 난이도 ㅈㄴ 낮아짐.
지잡대 공대 = 전공없는 이과호소인 = 문사철
다른 학과에 비해선 공대가 중도이탈률이 가장 적긴 하지. 버티면 어디든 가니까. 그나마 있는 중도이탈도 대부분 학벌 업글 or 메디컬 도전이더라
내가 전과했어서 전입/전출 표 봤는데 전화기는 전출 경쟁률 0.3 미만이더라. 전입 경댕률은 2.0 넘고
공대면 지잡에 학점 3.0만 넘겨도 좆소는 걍 드감. 여기서 기사따고 어학점수 평균 이상이면 중견드감. 여기서 경력좀 쌓으면 대기업도 도전해볼만 해짐.
옛날엔 그랬음? 요즘은 아님. 학점 3.0 무스펙이면 ㅈ소도 못감.
전화기 지잡 공대(전라도,강원도 출신 대학제외)면 학점 3.0이어도 중견 ㄱㄴ함 ㅈㅅ가아니라 ㅈㅅ는 아무나 다 ㄱㄴ하지
지역 감정이 아니라 전라도,강원도 저 지역은 일자리가 없음 그래서 지방대 갈거면 충남이 베스트고 안되면 영남 가야함
문과가서 4.0밑으로나오면 그거보단 인생덜망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