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처럼 사람인에서 지원해서 바로 면접자리에서 ㅇㅋ너합격 내일부터 출근ㄱㄱ
하는것도 아니고

국어 영어는 기본이고
공무원관련 서적 2권 더 해서
총 4개의 시험을 상대평가로 해갖고 시험본뒤에
합격하면 면접을 두차례나 더 봐야되는데

물론 저렇게까지해서
집이랑 개멀리 떨어진 깡촌으로 발령나서 자취하고 살아야되고
업무까지 밀린 민원처리때문에 밤9시 10시까지 야근하면서 산다면
그건 이 길이 맞는건지 생각을 해봐야겠지만

저 경우가 아닌 서울에서 근무하거나 집가까운곳에서 일하면서
민원처리같은것도 별로없어서 항상 6시 칼퇴근하는
이런 경우라면 이건진짜 고생해서 좋은곳 간거아님?

보통 전자가 대부분이라 까이는건가?
아무튼 확실한건 아무나 공무원이 될수없다는건 팩트고
좆소는 아무나 갈수있다가 팩트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