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문과는 루트가 크게 두개다
1. 공시
2. 전공살리기
후자는 보통 전공 살려서
상과대 졸업하고 은행가거나
회계 전공살려서 사기업이나 공공기관 회계부서 감
문제는 지금 전자 후자 다 인생터짐
우리지역 일행 경쟁률 3년전보다 올해 3배 올라감
사실상 3년전에 0.3-0.4배수 들어야 올해 끝자락으로
붙을수있단 말임 ㅇㅇ 붙는거 자체가 어려워짐
사기업도 대부분 8개월 . 10개월 계약직 으로 뽑아서
대충 쓰다 퇴직금 안주게 일년채워서 버리고 다시 뽑거나
내년에 정규직 힘좀 써준다하고 안해주고 소모품으로 씀
이게 디시에서 막 서로 너앰생이니 운지해라니
그런말 할 시기가 아닌게
문과에서 양질의 직장 자체가 사라짐
지방직 9급 그렇게 욕하고 1호봉은 월 실수령 180언저리인데도 경쟁률 1대 30뜨는거봐
이게 공먼이 좋아서 그런게 아니고
다른건 조건이나 워라밸이 더 구려서그럼
애초에 취업할 생각이 있었으면 문과를 안갔지
지잡이과도 똑같아 븅신아... 자위하지마 ㅋ
↑ 라고 지잡문과가 쳐말했습니다 ...
ㄹㅇ
공시는 문재인때만 낮았던거지 이명박근혜때 경쟁률이 더 높았을걸
회계직을 계약직으로만 채우는 회사는 꼬라지 안봐도 알만함.
문과는 답이 없다.
회사는 다녀본거냐?? 회계팀을 왜 계약직으로 뽑아 ㅋㅋㅋ 경리직 말하는거겠지
거짓맣 하지마라
요즘이아니라 10몇년전부터 이랬지..;;
뭐 시발아 누가 칼들고 문과가라고 협박하더나 달게 쳐받아라
눈이 존나게 높아서 그래 별점 신경 안쓰면 서울 수도권에도 사무직 뽑는 중소나 하위 중견 널렸는데 꼴에 워라벨 좋고 페이 좋은 강소나 좋은 중견 이상 막 경쟁률 100대1 우스운곳 써대고 취업 안되느니 ㅋㅋㅋ
근데 좆잡대 새끼들도 사무직 노리는거 보면 좀 같잖긴함 - dc App
이과도 그닥.. 신입채용 자체가 좆망했는데 이과는 잘 가드냐 ㅋㅋㅋㅋ
문이과 둘 다 어려워졌는데 문과는 원래 어려웠어서 지금이 너무 헬처럼 보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