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기계만지는거랑 조립하는거 개 좋아해서


각종 전자부품들 다 분해조립해보고 특히 컴퓨터 가지고 존나 만지고 놀앗는데


고등학교를 공고로 가서 기술배우려고 햇거든 나는 학업에 관심이 없어서


근데 집에서 시팔 공고 죽어도 안된다고 반대해서 인문계 들어갔는데


진짜 개노잼이고 수학싫어서 문과로 갔는데 대충 3등급따리 유지하고


학교도 문돌이 무쓸모 행정학과 지방대 들어갔는데  개씹노잼이라 때려치고


공무원 준비하다가 날려먹고 기술 배우자 하고 노가다판 돌아다녔다가 이건 기술이 아닌 잡부라서 때려치고


나이도 30살 넘어가니까 뭐 시도하기도 어렵고 자격증도 공무원용 의미도 없는것들만 가지고 있고


지금은 ㅈ소 회사에서 세전 240 받으면서 일하는데 일은 편해도 개서럽다 시팔


아직도 혼자서 오토바이, 자전거 정비도 하고  컴퓨터로 회원수 1000명있는 서버운영하고 있는데


어릴때 공고진학해서 기술배우고 군 전역하자마자 취업했으면 경력직으로 대기업 생산직이라도 노려봤을텐데 하...


진짜 부모가 못배웠다고 그걸 자녀한테서 대리만족 하려는 사람들은 교육을 잘못하는거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