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자료들은 위 짤방에서 보이는 통계청에서 가져온 것이니 보고싶으면 직접 찾아보면 된다.
https://kosis.kr/index/index.do
보다시피 각 지역별로 통계자료가 나뉘어져 있다. 그 중 몇몇을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가평군이다. 회사사정이 어려워져서 그만둔 경우가 7%이다.
다음은 평택이다. 회사사정이 어려워서 퇴직한 경우는 4.8%이다.
지역별로 하나하나 보기 번거로워서 전체 퇴직자에 대한 통계가 있는지 찾아보니, 2021년 우리나라 상시근로자 1인 이상 기업체를 모집단으로 하는 통계를 찾았다.
2021년 전체 퇴직자 수 중 비자발적 퇴직자의 비율은 12.2%이다.
그렇다면 정년이 보장돼있다는 공무원은 과연 모두 정년퇴직을 할까?
2021년 공무원 퇴직자 수 24,985명 중 정년퇴직을 한 사람은 9,066명으로 약 36.3%이다. 나머지는 명예퇴직이나 의원면직으로 중간에 그만둔다.
특히 저년차일수록 의원면직을 하는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래도 좆무원이 좆소보다 낫다고 할 수 있을까? 정말 압도적으로 좆무원 > 좆소라고 할 수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보자.
좆소>>>>>>9급ㅋㅋㅋ
이새끼 조용하다싶었는데 또 이딴 똥글 자료긁고있었네 ㅋㅋ
사기업 권고사직 희망퇴직 이런 것들도 자발적 퇴사에 들어가잖아 ㅋㅋㅋㅋ 공무원 깔 거 많은데 왜 하필 안정성으로 ㅋㅋ 비자발적 퇴사가 범죄자 되는 거 아니면 아예 가능성 조차 없는데 그건 비교 불가임
2021년 한국 전체 노동자 수는 2099만 7,000명이고, 그 중 정규직 근로자는 1,292만 7,000명이다. 사기업의 권고사직, 희망퇴직을 고려하더라도 비자발적 퇴사자 30만 + a 해봐야 2.3%를 넘는 수치에 불과하다. 즉, 사기업에서 잘리는 걱정은 그다지 안 해도 된다.
2021년 8월 한국 전체 노동자 수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56477008
본문에 퇴직자 250만 중 30만 비자발적 뻔히 있는데 왜 맘대로 +a를 2.3%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좀 심각하네
좆무원은 민간 대비 보수율이 2023년 82%이며, 일반직 좆무원들은 74.6%이다. (출처 : 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08) 또한 연금개혁특별위원회 활동 등 공무원 연금, 군인 연금, 사학 연금 등 공적 연금개혁에 대한 여론도 높아지고 있다. 이래도 좆무원?
a가 2.3%라는 게 아니라 비자발적 퇴사자 30만이 전체 정규직 근로자 1,292만 명 중 2.3%라는 거다 멍청아.
그러니까 왜 맘대로 권고사직이랑 희망퇴직 같은 걸 +a 해도 2.3%라 하는 거임? ㅋㅋㅋ 218만 자발적 퇴사 중에 권고사직이랑 희망퇴직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잖아
보수율도.. 저 '민간'은 님이 열심히 옹호하는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전문직 대기업 중견기업 강소기업 다 포함한 '민간'인 거고, 여론이 높아지는 건 뭐 ㅋㅋㅋ
비자발적 퇴사자 30만 명이 모두 정규직 근로자에서 해고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2.3%이고, 거기에 +a가 들어갔으니 2.3% 이상이란 뜻이다 멍청아. +a를 해도 2.3%란 게 아니라. 그리고 이건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한 것이고, 비자발적 퇴사자 30만은 비정규직을 포함한 한국 전체 근로자 2099만 명에 대한 통계라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멍청하다 멍청하다 아무리 외쳐도 권고사직, 희망퇴직 등이 자발적 퇴직에 포함되는 이상, 그 비율을 알지 못하면 님 말은 그냥 근거 없는 주장일 뿐임... 그리고 공무원은 애초에 2.3% 조차도 비자발적 퇴사 안 당하고 당할 생각도 안 함 ㅋㅋ 권고사직? 희망퇴직? ㅋㅋㅋㅋ 꿈에도 상상 못 할 소리인데 아무리 공무원들 싫어도 왜 안정성으로 건드린 거 ㅋㅋㅋ 안정성 빼면 시체인 직업을...
니가 잘못알고 있는 게 있는데 권고사직은 비자발적 퇴사에 들어간다. 비자발적 퇴사는 계약 만료, 권고사직, 폐업 해고 등이 포함된 것들을 말한다. 그리고 희망퇴직을 왜 비자발적 퇴사에 넣어야 하냐? 이름부터가 희망퇴직인데
주변에 희망퇴직 받을 때 마침 진짜 퇴사 간절히 희망하던 사람이 퇴사하는 거 봤음? 유사 권고사직인데 ㅋㅋㅋㅋ 더 있어봤자 깡통 취급 당하는 거 제일 나은 조건으로 퇴직 받는 게 희망 퇴직임 애초에 이 모든 것들이 가능성은 커녕 아예 변수에 들지도 않는 직업이라는 게 공무원의 유일한 장점인데 뭐가 불만임?
그리고 극단적으로 가정하여 2021년 전체 퇴직자들이 모두 비자발적으로 퇴직한 거라고 가정하더라도 전체 근로자의 11.9%다.
117만 공무원 중 비자발적 퇴사(=징계 퇴직)은 217명임. 비율로 따지면 0.001%, 심지어 자기가 범죄 저질러서 해고된 건데 안정성 측면에서 비교가 됨? ㅋㅋㅋ 심지어 기업의 '자발적 퇴사' 라는 것에는 당연히
비자발적인 사유도 포함되어 있는 것 생각하면 더 에바인데... 잘릴 일 없고 실적 압박 없는 거나 다름 없어서 안정성 하나로 먹고 사는 공무원 왜 못 괴롭혀서 안달임 ㅋㅋㅋ
그리고 니 말은 그대로 좆무원에 적용이 가능하다. 정년퇴직 36%를 제외한 나머지 인원이 모두 권고사직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공시 낭인이든 순경한테 두드려 맞았든, 공무원 싫어하고 싶으면 다른 측면으로 맘껏 비하하셈. 근데 중소기업에 비해 그닥 안정적이지도 않다! 주장하는 건 좀 심함 ㅋㅋㅋ
36% 어쩌구는 너무 이상한 소리라서 이해 못 하겠음. 암튼 난 씻을 거야 열심히 사셈 파이팅
니 논리에 따르면 좆무원 중 정년퇴직을 하는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들도 비자발적인 퇴사가 아니란 근거는 어떻게 댈 건데? 좆무원도 기업처럼 원하지 않는 격무부서에 의도적으로 보내고 상사가 좆무원에게 퇴사를 강요했을 가능성도 있다. 니 말은 결국 궤변이지.
내가 내민 통계자료가 정말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면 지적만 할 게 아니라 잘못됐다는 최소한의 근거자료를 제시하면서 말해라.
에이씨 진짜 자발적 퇴사 속에 사실 비자발적 퇴사가 있을 것을 배제하는, 민간기업에 유리한 니 계산법 다 인정해도 2.3% 비율로 잘리는 민간기업이랑 0.001%, 심지어 그게 범죄 저질러서 잘리는 공무원이랑 뭘 비빔 230배 이상 위험하구만 ㅋㅋㅋ
내가, 민간 기업 자발적 퇴사에서 사실은 비자발적인 퇴사가 꽤 있다고 가정해서 그게 억울한 건 알겠는데 니 주장 다 인정하더라도 니 계산 방식대로라면 공무원이 훨~~~~씬 안정적임. 심지어 공무원 비자발적 퇴사는 자기가 범죄 저질러서라는 정량화하기 힘든 부분까지 감안하면 더욱 더. 다음부턴 급여 낮다고 공무원 까셈 ㅇㅋ?
좆무원은 잘린다는 게 핵심이 아니라, 잘리지 않더라도 자발적으로 나가게 되는 비율이 76%나 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빡대가리새끼야 그노력으로 ㅈ견이라도 취업해라
왜인지 잔뜩 화나서 욕하는 댓글들은 그시간에 공부하는게 더 낫지않을지
이야 이것도 정성이다 시발 이노력으로 고시를 쳤으면 뭐라도 됐을듯 ㅋㅋㅋㅋ 진짜 쓸데없이 열심히네 이새낀 ㅋㅋㅋ
이새낀 직업이 있거나 취업준비를 하는 놈이거나 그러면 지금시간에 휴식을 취해야 맞는데 평일저녁9시반에 9급까려고 자료 모아서 정성스레 글 쓰는거 보니 진심 개씹앰생인가보네.. 아니 제발 니 밥벌이를 해 병신아 좀 ㅋㅋㅋㅋ - dc App
아들 엄마는 아들믿어…꼭 취업하자!
애쓴다 진짜 ㅋㅋ
압도적으로 9급 >>>> 좆소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