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무직이랑 디자인 면접 및 채용 들어가는데 보면서 느낀 케이스라 다른 이공계 직군이나 기타 등등도 비슷한지는 모르겠네


1. 어딜 취준해도 절대 못 붙을 것 같은 친구

2. 그냥 한 명이 너무 넘사라 떨어지는 친구


1번은 보통 허수라고 표현하는 애들이겠지? 진짜 나이나 학력 이런거 다 따져봐도 사회성이나 눈치가 너무 없거나 포폴같은게 너무 개판이라 내가 안타까울 정도야.

보통 서류에서 거르는데 면접 와서 개판치고 가면 내가 너무 안타까움.. 근데 이런 비율이 개많아. 특히 사무직은 누구나 찔러보니까 더 많지.


2번은 사실 생태계 파괴 케이스긴 해ㅇㅇ.. 사무직보단 디자인에서 특히 많이 나오는데 디자이너 실무테스트에서 사기급 하나 뜨면 나머지 평타~상타 치는 애들은 다 나가리되거든. 쟤만 없었으면 인턴 올려볼 것 같은데 그냥 트럭치인 느낌이지. 다른데 가서 취업은 하겠다만 황소개구리 떠서 시간이랑 돈 날린거니까


근데 디자인 진짜 재능의 영역인 것 같더라 그쪽은 학력이고 나발이고 그냥 재능 미친애 보면 뽑는데 어쩔 수가 없어

스펙 대학교 아무리 잘 쌓아도 고졸 재능충 경력직이 무조건 뽑히게 되는 동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