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학창시절에 거들떠도 못봤던
반에서 3~5등 하던 애들, 정시 2등급대 맞던애들
어떻게든 까내려서 열등감해소하는게 목표인듯
취준하면서 느낀건데 취직이 존나게 힘든것도 맞고
30곳 넣으면 1~2개도 못붙는경우도 있는데
그러다보면 열등감도 생길 수 있음.
근데 이새끼들은 그런 열등감이 아니라 단순히 학벌?대졸?
그러한 사람의 열등감이라는게 념글에서 너무 눈에 보임
아니 애초에 취직 원서 넣어본적이라도 있는지 궁금함.
만약 본인이 떨어졌다면 정상적인경우라면 내 서류가 뭐가 잘못됐는지. 어떤 점을 고쳐야할지를 고민할텐데
이 갤러리는 인서울 대학~필요없다 이지랄만떠니까 ㅋㅋㅋ
열등감으로밖에 안보임.
그렇게 평생 공포마케팅하면서 사세요~
현실에선 너빼고 다 잘사는중
ㄹㅇ 고졸직군 대졸직군 구분 못하는 새끼도 넘쳐남
그래서 약올리는 재미가 있음ㅋㅋㅋㅋ열등감에 아득바득 화내는거 살살 건드리면 거의 울부짖는데 씹꿀잼
지잡 고졸들은 취갤 왜옴? 어차피 취업 못하는 놈들이ㅋㅋ
ㄹㅇ 고졸 지잡새끼들 지들은 사회에서 인간 쓰레기 취급 받으면서 만만한게 국숭세단임. 국숭세단은 사람취급은 받는데 괜히 중경외시는 들먹이긴 양심찔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