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중하위권 문과 졸업하고 7년동안 공기업, 공무원 준비하다가
좆되서 결국 나이 34에 좆소 들어간다. 2800 계약연봉 이다.
난 대체 왜 대학을 간걸가? 왜 문과를 간걸까? 왜 주제파악을 일찍 하지 못한걸까?
전문대 공대 들어가서 대기업 생산직 들어간 넘들은 자기 집도 마련하고 외제차 끌고 다니더라
아니 노가다 하는 넘들도 나보다 훨씬 더 잘살겠다
내가 제일 망한 인생이다. 내세울건 고졸이 아니라는 학벌밖에 없다
근데 현실은 내가 걔네들보다 더 밑바닥이다. 죽고싶다.
ㅄ
이병신은뭐래 분탕
생산직이 생산직이지 그래봐야 ㅋㅋㅋㅋ 병신
수저잘물고 태어낫음 좆산직할이유도없는디
학벌주의 끝난지가 언젠데 ㅋㅋ 애매한 문과 졸업장이 아직도 먹힐줄 알았냐
대학을 나와서 전문직이나 대기업 갈거 아니면 일찍 사회진출해서 돈벌고 경력 쌓은 넘들보다 확실히 더 잘풀릴거라는 보장 없음. 애매한 문괴 대학을 간다? ---> 이거 자체가 큰 도박을 한것임.
맞말이네 팩트다
그냥 공무원 준비하셈
공무원 준비했다잖아
요즘은 경쟁률 낮아져서 다시 하면 할만할텐데? 9급 행정말고 순경, 교정직 이런거 들어가기 엄청 쉬움
힘내라 지금은 남들보다 모아둔 돈도 없고 경력도 없지만 그만큼 각성하고 노력하면 40쯤에는 남들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은 될지도 모름 계속 정보도 얻고 노력해
40이면 청춘공부하느라 다보내고 몸뚱아리 하나남아있겠는데
요즘 공무원 허벌이다 다시 공부 하자
34에 2800은 진짜 조졌네
허송세월 보냈으면 걍 빨리 취직해서 연차쌓인 4-5년차 애들보다 못한게 당연한거지. 나도 같은 이유로 존나 후회하며 33살에 신입으로 들어갔는데 걍 내 업보인걸 빨리 인정하고 지금이라도 건설적으로 사는게 중요한듯
넌 고졸이였으면 더 망했을 거임 뭔 고졸이였으면 다를것처럼 말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주변 문과 친구들 ㄹㅇ 공무원 준비 많이하더라 4년제 나와놓고,,
35에 2780 있다 인서울 이과 8년 9개월 회사경력
저것도 버텨야 2800받는거지 좆소에 괜히 젊은사람없는게아님
문과들어가서 공무원 합격못할 능력이였음 공대나왔어도 좃소 엘리트밖에 못했겠구만 뭘
초봉은 중요하지 않음. 앞으로 실력 쌓아서 4천 5천 받으면 그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