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갈때 연봉 100만원 200만원 더 받자고 좆같은 업무 해서 인생 씹창나진 말고
중소 고르는 기준
1. 배울수 있는 회사
2. 커리어 쌓을 수 있는 회사
3. 체계 어느정도 있는 회사
이거 3가지만 있으면 중소고 좆소고 일단 가라
물론 첫타에 대기업이나 중견가면 그게 베스트인데 그거 안된다면
위에 저런거 해당되는 중소기업가서 1년이라도 경력 쌓은 놈 >>>>>>>>>>>>>>>>>>>>>>>>>>>>>>>>>>>>>>>>>>>>> 뭔 스팩 뭔 스팩 하면서 취준 1년동안 한놈
회사에선 이렇게 평가함.
후자가 학벌 학점 더 좋다고 하더라도 전자를 훨씬 더 쳐줌.
좀 구체적으로 예시하나 들자면
한림대, 원주대 이런 잡대나온 전자 >>>>>>>>>>>>>>>>>>>>>>>>>>>>>>>>>>>>>>>>>>>>>>>>>>>> 건동홍 나온 후자
이정도 됨. ㅇㅇ
설카포연고 서성한 정도 되면 그래도 좀 쳐주긴 함.
그니까 여긴 좆소라 안되고, 저긴 좆견이고 어쩌고 저쩌고 할 시간에 제대로 된 중소나 중견 찾아서 1년이라도 빨리 취업해서 경력 쌓아라.
개추 근데 1, 2, 3 세 가지 있는 ㅈ소 찾기가 힘들더만..
요즘은 정보가 워낙 많아서 회사 내부 분위기나 문화도 다 알기 쉬우니까 서칭 열심히 해보면 다 있다. 너무 규모가 작아서 체계가 있는지 이런건 알기 힘들다면, 최소한 채용하는 직무랑 업무내용 보면 이게 내 커리어에 도움이 된다 안된다 정도는 파악이 되니까 그거라도 충족하는 곳 지원하면 됨. 위에는 3가지라고 했지만 사실 저 중에 가장 중요한건 내 커리어 쌓을 수 있는 회사임.
그렇게 보고 갔는데도 ㅈ소 당함. 찾아볼 수 있는건 다 찾아보고 들어갔고, 실제로 괜찮겠다 생각하고 1 ~ 2년 일해서 이직할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ㅋㅋ.. 근데 의견에는 나도 동의하는 쪽임.
한번 당했으니 담엔 좀 더 좋은 곳 갈 수 있을거임. 중소고 뭐고간에 포기안하고 열심히 하는 애들은 일정수준까지는 올라오더라.
감사감사 그래야지.
나도 첫직장 중견인데 좀 하타취 중견에서 연봉 3200으로 시작해서 두번째 직장 외국계 갔다가 세번째 직장에서 빅테크대기업 가고 현직장 금융지주계열사까지 왔음. 이제 6년 됐는데 거의 1~2년에 한번씩 이직한 셈이지...ㅋㅋ 그 동안 계속 업무했던거 정리하고 전공공부 하고 하면서 잡코리아, 사람인, 리멤버, 블라인드 등등 다 이력서 오픈하고 헤드헌팅 제의오는것도 서류 넣고 하다보니 기회가 오긴 오더라. 금융권 존나 오고 싶었는데 6년 똥싸면서 노력해서 겨우 왔음.
노력추 6년 대단하다 나도 그래야지
이거 진지하게 믿는 놈들은 ㅈ소 들어가서 인생 조지는 거지 '좋은 중소'를 들어가는 거 자체가 어려움 한림? 원주? 좋소는 그런 애들 뽑지도 않음
존나 비관적인 인생이네 불쌍하노. 우리 회사에 실제로 한림대에서 좆소 다니다 이직해온 사람도 있어서 생각난 대학이 한림대라 예시로 든건데.
인증 하나 없는 이런 소리 듣고 ㅈ소 택하는 멍청이는 없길 바람 얘가 대기업 다니는지 요즘 사람 없어서 뒤진다는 ㅈ소 입사팀인지 누가 알겠냐? ㅈ소에서 '경력' 운운하면 걸러라 볼트 조이고 사무 잡일 1년 해서 대기업? ㅋㅋㅋㅋ ㅈㄹ을
5대금융지주 다님. 계열사까진 까긴 좀 그렇지만... 못 믿겠으면 인증이라도 해주리? 왜캐 세상을 비관적이게 살지 불쌍하게
난 실제로 이전직장도 빅테크대기업, 현직장은 5대금융지주계열사 다니면서 경력으로 오는 사람들 중에 중소 출신들 많이 봐와서 하는 얘기인데. 왜 다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안된다 안된다 하고 있노.
그리고 'ㅈ소에서 '경력' 운운하면 걸러라 볼트 조이고 사무 잡일 1년 해서' 이건 내가 말한 좋은 중소 기준에 미달인데? 난 분명 '커리어를 쌓을수 있는' 중소기업을 가라고 했지. 볼트조이는 중소기업 가란 얘기 한 적이 없는데
여기 있는 애들이 그 '좋은 중소'를 갈 것 같냐? ㅋㅋㅋㅋ 내가 말했지 '좋은 중소'도 경쟁률은 높을 수밖에 없다고 고졸 백수 50%에 걔네 긁으러 놀러오는 애들 50%인데 퍽이나 그 좋은 중소 들어간 애들도 해당 기업과 연 있는 교수 밑에서 학점관리하고 고생해서 들어가는 거다 여기 애들 공부의 ㄱ자도 싫어하는데 잘 들어갈듯 ㅋㅋ
좋은 중소라는게 무슨 거창한건줄 아나. 그냥 일 배울 수 있고 커리어 쌓을 수 있는 중소 가란 얘기임. 니가 말하는 볼트쪼이고 이딴회사 말고. 개발자면 사원수 20명따리 좆소를 가더라도 대기업의 하청의 하청이라도 해서 대기업 시스템 경험이라도 할 수 있으면 연봉 2800 받더라도 가고. 기계면 완성차 1차벤더 아래 2차벤더라도 하나의 모듈이라도 제대로 만드는 곳이라면 가서 배우는게 낫단 얘기임.
하청의 하청 그리고 그 하청에 처음 입사한 신입이 배우는 게 있다는 소린 처음 들어보네 ㅋㅋㅋ 대기업 하청의 하청은 대기업 시스템 대로 안돌아가 ㅋㅋㅋ 니 좋아하는 잡플 가봐라 그런 하청들이 좋은 경력 준다고 하는지 재료 납품하는 데인데 오히려 내가 말한 조이고 닦고 칠하는 게 더 많지...
그럼 평생 그러고 살던가..;; 말이 안통하네
이런 게 진짜 몇 자 쓰지도 않으면서 세계관 붕괴하는 전형적인 인터넷 소설이지 이거봐 하청의 하청 실태 이야기 해주니까 바로 꼬리말고 대기업 하청의 하청 다니는 놈이 무슨 수로 5대금융지주를 가냐? 조이고 닦고 칠하는 게 금융이랑 도대체 무슨 상관이고... 난 니가 더 불쌍해 보임...
아니 그냥 인생패배자한테 내 시간 쓰는게 아까워서 말 끊은거야. 니 위에 한명한테라도 뭔가 도움이 된거 같으니까 됐다.
그래 정곡을 찔렸으니 그렇게라도 생각하면서 가야지 ㅇㅇ 한심한 놈
일단 니가 학벌에 열등감이 쩔어 있는 건 밑글에서 보인다
내 학벌이 열등감을 가질 정도로 낮진 않은데. 건동홍인하아주 공대 나왔는데 굳이 열등감 가질게 뭐있냐 내가
1년은 경력이 아닌데 ..
1년 저런 중소에서 일한 중고신입 지원자 vs 1년 취준 빡세게 한 학벌학점 좋은 지원자 중에 전자가 압도적으로 선호된다는 얘기한거임. 물론 1년은 좀 그렇고 경력으로 이직할거면 2년이나 3년정도 채우면 좋긴 함.
뭔소리야... 1년 취준 빡세게 했으면 차이없음 심지어 학벌까지 차이나면 오히려 밀림 1년 공백기 있는 사람이나 의미있지
차이 있음. 1년 실무 맛이라도 본 사람이 압도적으로 선호됨
취준 23년도 아니고 1년에 이악무는 애는 첨보네 ㅇㅅㅇ
실제로 그런걸 어쩌리.
실제로 안그런데 열등감이 눈에 보여서 그럼 ㅇㅅㅇ
현직인데 내가 열등감을 왜 느끼냐..;;
이번에 신입 채용할때도 실제로 이력서 볼때 사회경력 있는 애들이 압도적으로 서류컷 확률이 높았던걸 어쩌라고..
인사 직무도 아니면서 확률 이러고있네... 걍 거를래..
인사직무는 아니지만 우리 본부 서류 1차 검토 내가 했거든.
너 무슨 서류를 인사팀에서 다 거르는줄 아냐. 인사팀은 인사팀에서 필터링하는 기준이 있는데 그거만 거르고 나머지는 해당 직무 본부나 부문에 서류 넘기는거임. 그리고 진짜 서류검토는 실무팀에서 실무자가 하는거고.
전직장 빅테크대기업, 현직장 금융권 다 동일한 프로세스였으니까 일반 대기업들 거진 이런 프로세스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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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중소3년굴러서 경력으로 들어와도 생짜신입보다 연봉적게받는다.
그건 회사마다 다름. 대부분 신입보다 연봉 적은 경력직이라도 신입정도 연봉까지는 쳐줌
5대지주 강조에 계열 이러는거보니 저기 젤밑에 있는 신한ds나 농정 이런데 갔나보네
아닌데. 2금융 계열사고, 초봉 7천 나 6년차 대리 1년차로 받고 들어왔는데 원징 9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