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기업 개 씹새끼.

월요일에 잡코리아로 지원 ->  화요일 낮에 전화옴.  수요일 낮3시에 면접보러 올수있냐.  ->  면접 승락 -> 

 수요일 낮에 면접보러감 ->면접을 40분간 보더니  금요일까지 연락준다고함 ->  금요일 낮4시에 문자한통 띡옴 (탈락입니다)


아니 그럼 개 씨발놈.

안쓸거면 대체 왜 면접을 불른거냐??     씨발.  이새끼떔에  또 1주일이 그냥 날라감.  (토,일은 주말이라  회사새끼들 일 절대 안함)


그 좆소에 왠 차장이라는 놈이  1:1  면접 봤는데.    이것저것 다 물어보고 연봉, 하는일,  회사내 시설물 위치등 다보여주더니  40분간 면접보고

개 씨발놈이 금요일날 연락준다더니.  난 당연히 출근하라고 연락줄줄 알았더니   뭔 오후 4시 넘어서 탈락이라고 문자옴.


휴.  아니 개 씨발놈이 그럼 안쓸거면  왜  화요일부터 사람 설래발치게 만들어서 면접보고 금요일까지 아무것도 못하게만듬.?

난 여기 출근할려고 다 계획짜고 준비해놓고 있었음 솔까.


왜 개 씨발놈이 안쓸거면서 그 멀리까지  (왕복 50km 거리)  불러서  아까운  내차 타이어 닳고, 기름값에,  시간에,  에너지 낭비에 감정낭비까지 하게 만듬??

와 진짜 쫒아가서 죽이고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