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견 인턴 면접 다녀왔는데


옆에는 통계쪽 석사 있고, 한 명은 유튜브 구독자 만 명 이지랄하고, 한 명은 유학파 4개국어 능력자네


면접에서 개별 질문도 쓰잘데기 없는 거 한 두개 던져주고 말거면 나는 왜 부른건지...?


애초에 서통을 시키질 말던가 대놓고 들러리서고와서 시간만 조진 느낌이다... 할 말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