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탈하면 서탈해서 마음이 꺽이고


면접보고 면탈하면 시간 돈 자존감 다 깍이고 이것도 한두번이지 벌써 몇번째인가.. 평생 편피노로 살라는게 말이됨? 세상이 죽어라 죽어라 하는데 안죽고는 못버티겠다.


최근에 본것중에 미국에서 한 사람을 계속해서 몰아세우니까 마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자기도 결국 자살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거보니까 공감되더라


너무 몰리니까 더이상 뭘 어떻게 해도 안될꺼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