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 보존의 법칙..

법칙이라고 명명되어 불리는 이유를 알것같음


퇴사나 이직사유중에 업무강도가 높아서 혹은 급여가 적어서 등도 많겠지만

직장내 사람관계때문에 스트레스받고 버티기 힘들어서 이직이나 퇴사를

결정하는게 압도적으로 많지않을까 싶음.


3년 있었던 회사도 내 처지랑 상황때문에 어떻게든 버틴거지

정말 직장상사들이 다 정상이다 하는곳은 내가 걸어온 길에선 단한번도 없었음.

대부분은 다 정상범주에 드가는데 딱 한둘의 꼰대나 또라이들 때문에

너무 힘듬.


이쯤 되다보니,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기도 하고

또 이런생각 자체가 내가 예민한거인냥 사회에 가스라이팅 당하는것 같기도하고

또는 나는 절대 안저래야지 생각하지만 

저자리 저위치에 올라가면 사람이 저렇게 될수밖에 없는걸까? 

하는 생각까지도 들고


정말 왜 그러는걸까?

같이 일하면서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고 존경받고 하면 얼마나 좋아?

왜 안그러는거야? 왜!!!!


사람 자주 바뀌는거 보면서 드는생각이 없냐고 씨발꼰대들아 ㅠㅠ

정말 너무 답답해서 끄적여보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