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지금은 31살이고

한 28살까지는

직원수 20명인 작은사무실부터 해서

사업장규모 제일컸던곳은 직원수 300명이였던곳이고


여기저기 싸돌아댕기다가

걍 어딜가나 40대 새끼들이랑 붙어다니면


그새끼들 마인드나 사고방식같은게 환멸나도록 역겹다고해야되나

존나 옆에 있기만해도 스트레스가 막달아올라서


버틸수가 없어서 뛰쳐나오고

29살쯤에 도저히 할게없어서


뭐라도 시작했던게 딸배였는데

내가 딸배처음 했을때인 2년전만해도


그래도 수원대나왔는데 왜 배달하고있냐

주식이나 도박같은거 하다가 망했냐


이런소리 들을정도로  나이 40은넘어간 사람들중에서나 

어딘가 회사다니다가 그만두고 하던사람들이나 좀 있었지


20대에 들어온경우는 거의없는 수준이여가지고

지금있는 사무실에서


내가 경기도권 대학이라도 나온 20대 유일한딸배 그런느낌이였는데

올해에만 나이 27~30정도에


가천대,호서대,용인대 이런애들 벌써 세명이나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