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 방향이 잘못되었다는건 인지 못하고
나 서성한인데 중경외시인데 왜 취업못하냐면서 징징거림ㅋㅋ
당장 예시로 든 본문만 봐도
금융권이면 금융권 타겟 정해서 투운사나 신용분석사같은 관련자격이라도 따고 은행이나 증권사 금공 인턴, 대외활동 하는게 정석이고
공기업 준비하는거면 공기업 인턴에 전공필기+ncs 판게 맞고
일반 대기업 준비면 회계관련 자격증이나 하다못해 유통관리사같은거라도 따놓고 준비하는게 맞는데
학점4, 토익910, 한국사, 컴활, 어학연수, 봉사활동같은 아무짝에도 쓰잘데기없는것만 중구난방으로 따놓고 대기업 못간다고 한탄하고있음ㅋㅋ
ㅋㅋㄱㅋㅋㄱㄱㄱㄹㅇ 다 실무에서 필요없는 관상용 행보ㅋㅋ
ㅋㅋㅋㅋㅋㅋ
시대 흐름에 역행한 거임 저새끼는ㅇㅇ 정보력의 부족 및 가스라이팅으로 개 쓰잘데기 없는 자격증만 주구장창 따다가 ㅈ박은 케이스 저런 애들 되게 많음 진짜로 국영수 잘해서 좋은 대학 가는 능력이랑, 발품 팔거나 직접 서치하며 메타인지, 객관화 능력이랑 ㅈㄴ 다르다는 걸 보여줌 - dc App
173에 61이면 멸치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