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교육적 목적은 자아성취감을 느끼게 해서 번듯한 사회의 일원으로 키우는 건데 남들이랑 경쟁시키고 변별하는 게 1순위가 되면서 교육의 가치가 심하게 훼손됐음 경쟁에서 승리한 애들조차 트라우마에 시달림 수능 끝나고 방황하는 애들도 너무 많고 일단 학벌이라도 높이자는 생각에 n수하면서 인생낭비함 기득권이 교육시스템 바꿔줄 거란 기대는 진작에 접었고 어차피 저출산이라 수능 수명 얼마 안 남음 ㅅㄱ
익명(39.7)2023-06-11 11:03:00
이게 맞다
익명(211.252)2023-06-11 14:28:00
난 중학교때는 수업 3분의2로 줄이고 일주일에 하루는 통째로 비워서 산업체험, 직업체험할 수 있게 프로그램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건마즘..근데 대한민국에서 자연과학이나 인문학은 취업이 안되..
공부의 교육적 목적은 자아성취감을 느끼게 해서 번듯한 사회의 일원으로 키우는 건데 남들이랑 경쟁시키고 변별하는 게 1순위가 되면서 교육의 가치가 심하게 훼손됐음 경쟁에서 승리한 애들조차 트라우마에 시달림 수능 끝나고 방황하는 애들도 너무 많고 일단 학벌이라도 높이자는 생각에 n수하면서 인생낭비함 기득권이 교육시스템 바꿔줄 거란 기대는 진작에 접었고 어차피 저출산이라 수능 수명 얼마 안 남음 ㅅㄱ
이게 맞다
난 중학교때는 수업 3분의2로 줄이고 일주일에 하루는 통째로 비워서 산업체험, 직업체험할 수 있게 프로그램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