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나이는 31살, 직업은 게임 개발자임


게임 속 세계를 가장 사랑하고 그게 본인 인생에서 우선 순위 1위일정도임

즉 본인은 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는 상태임


최근 들어 취업,구직,백수,출산,퇴사,범죄 등등...

각종 사회적 이슈들을 접하게 되다가 여기 갤러리에 오게 되었고


아래 팩트 글은 적지않으려다가 길게 한번 적어봤음

나름 분석해서 적어봤다고 생각함



본인은 본인 인생에 매우 만족하며 살고있음

아마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본인 이라고 말해주고 싶음


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이게 내 인생을 이끌어주고 있기도 함


이게 단순히 몇년에 걸쳐서 얻어진게 아님

본인은 꽤 어렸을적부터 게임에 관심을 가졌었고

그 어린 나이때부터 게임을 제작하기 시작했음

(그 당시는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이라서 그냥 공책이랑 바둑알을 이용해서 수십여개의 게임을 제작하고 혼자 즐기곤 했음)


이런 나의 흥미들이 갈수록 더 깊어지고 새로운 게임들이 나올수록 더 많은걸 파악해보고 즐겨보고

그러다가 이 자리까지 오게 된거임


원래 나도 남들처럼 20대때는 삶이 피폐하고 어떻게 살아야하나 뭘 해야하나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왔고

공무원 시험준비도 2년을 해봤었음

매일 울고 지치고 죽고싶고 남들을 원망하고 그러고 살았었음


하지만 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것을 해보고 잘해오고, 좋은 결과들도 보고

지금은 회사 게임 프로젝트와 병행하여

퇴근후에는 본인이 원하는 게임을 언제든지 본인 혼자서도 만들어내고 출시도 하고 반응도 보고 좋은 결과도 얻고

그러고 있어서 너무 행복하긴함



동기부여 차원에서든 뭐든

난 나의 행복함을 남들한테 알려주고 싶었음


어떻게 보면 기만임

힘들고 어려워하는 사람들한테 묵직함이 담긴 기만 글을 전달하고 있는것일지도 모르지.

본인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상태니까 말이야.



솔직히 어렵다고 징징대는 남들한테 공감도 안되고 딱히 그런곳에 시간도 투자하기 싫지만

한가지 말해주고 싶은게 있다면


사람은 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을 하게 되면

가장 큰 행복을 얻는다라는걸 알려주고 싶음


그럼 자연스레 본인만의 가치관이 확립이 되고 그 가치관으로 인해 강력한 신념이 생기고

그 신념 덕분에 목표를 이뤄낼수있다는걸

말해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