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안한 엠창인생이라 집나와서 숙식제공 노가다 시작했다
26살이고 2주차다 좆같긴 한데 버틸만하다
돈을 쓸 시간이 없어서 강제로 모이더라
내 계산으로는 이렇게 2년만 고생하면 5천만원 모이더라
계획은 5천 모아서 경기도 유동인구 많은쪽에 1년동안 월세내고 자취하면서 내가 관심있는 알바로 일좀 배워보고 그 주변 1년동안 조사하면서 저자본으로 음식점 창업 하나 할라고 작은 평수로 2800 잡고 있다 여윳돈 2500으로 1년간 장사 잘 안되도 버텨볼 생각임
지금은 비록 노가다 생활이지만 난생 처음으로 꿈이 생겨 행복하다
29살에 나는 꼭 창업에 성공하길 바라며 잠들기전에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