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르고 그냥 취업만 잘되면 된다 생각하고 왔는데
이제 간호학과 4학년 막바지인데 간호사 존나 하기 싫음..
벌써부터 내 미래가 그려지고 암담함
어..잘 모르겠는데 미래가 그려지는대 암담한 이유가 뭐임?
태움, 서열놀이, 야근, 업무강도 등등이 그려진단 소리지
아니 왜 글쓴이가 답안하고 딴사람이 답변누
ㅈㄴ태워지고 질질 짜고 자존감 밑바닥 치면서 출근 시간에 죽고 싶고 몸 씹창나서 빌빌 기어다닐 내가 그려진다는 뜻
미안하다
안타깝구려... 간호사를 대체할만한 길을 빨리 알아보시길.
이제와서 대체할 길 찾는건 무리인거 같음 그나마 보건소로 가볼까 했는데 지금 보건소 실습하는 중인데 걍 간호사 자체가 ㅈㄴ안맞는듯
심평원가셈
퐁퐁물어라 - dc App
그냥 공기업 사무보조 파견이라도 나가라 6개월이든 1년이든 나가서 경력 쌓아놓고 돈도 좀 모으고 공기업이든 공무원이든 뭐든 생각해
적성에 안 맞나보네. 공기업 건강보험공단쪽으로 가는 길은 어때?
간호직 하든가 고졸수준의 시험인데 들어가라 ㅇㅇ
그래도 취업걱정은 없겠노
학점 스펙 이런거는 대충대충하고 영어공부나 열심히해 ㄹㅇ.. 빅5?.. 다 소용없다 물론 사바사고 오래다니는사람이 있긴한데 데이터가 그래 금방그만둔다 간호사하다보면 ㅈ같은게 대학다닐때 병신같이 학점이랑 그런거에 연연한거임 그냥 영어 열심히해서 미국간호사시험준비하고 미국간호사 노려봐 진지하게 그게 최선이다
빅5는 뭐임?
빅5병원이라고 쳐보셈
간호사 대단한직업이다 아무나 하는거아니다 그래도
어..잘 모르겠는데 미래가 그려지는대 암담한 이유가 뭐임?
태움, 서열놀이, 야근, 업무강도 등등이 그려진단 소리지
아니 왜 글쓴이가 답안하고 딴사람이 답변누
ㅈㄴ태워지고 질질 짜고 자존감 밑바닥 치면서 출근 시간에 죽고 싶고 몸 씹창나서 빌빌 기어다닐 내가 그려진다는 뜻
미안하다
안타깝구려... 간호사를 대체할만한 길을 빨리 알아보시길.
이제와서 대체할 길 찾는건 무리인거 같음 그나마 보건소로 가볼까 했는데 지금 보건소 실습하는 중인데 걍 간호사 자체가 ㅈㄴ안맞는듯
심평원가셈
퐁퐁물어라 - dc App
그냥 공기업 사무보조 파견이라도 나가라 6개월이든 1년이든 나가서 경력 쌓아놓고 돈도 좀 모으고 공기업이든 공무원이든 뭐든 생각해
적성에 안 맞나보네. 공기업 건강보험공단쪽으로 가는 길은 어때?
간호직 하든가 고졸수준의 시험인데 들어가라 ㅇㅇ
그래도 취업걱정은 없겠노
학점 스펙 이런거는 대충대충하고 영어공부나 열심히해 ㄹㅇ.. 빅5?.. 다 소용없다 물론 사바사고 오래다니는사람이 있긴한데 데이터가 그래 금방그만둔다 간호사하다보면 ㅈ같은게 대학다닐때 병신같이 학점이랑 그런거에 연연한거임 그냥 영어 열심히해서 미국간호사시험준비하고 미국간호사 노려봐 진지하게 그게 최선이다
빅5는 뭐임?
빅5병원이라고 쳐보셈
간호사 대단한직업이다 아무나 하는거아니다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