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e88973b28519f623e7f593479c706993b3ec8fe731ff1e6e44bc690f769512e56759858586868bbacb7ea39046f84d45d422


왜 살까? 왜사나?
사는 이유? 삶의 의미? 나의 인생의 이유?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답은 없다

처도 없고 자식도 없으니
정말 더욱더 살 이유가 없다

그렇다고 내가 의미있게 할 수있는 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사회에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도 아니고

왜태어났니? 
왜사니? 

정말 답이 없다
죽어도 할말이 없다
사실 사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왜사냐..

전부 외부의 가짜 욕망들로 도파민에 이끌려 사는거 같다
진정한 사랑도 진정한 정도 찾기 힘들다
다들 벤츠에 목숨걸고 뿅가고 
물질만능주의.. 행복이란 뭘까? 

사는 이유가 없다
처도 자식도 없다
나라한테도 국가한테도 애정이 없다
강제징용의 아픔만 내가슴속 깊이 파고들었다
징병제는 불법이다 

사는 이유는 뭘까
아무런 의미도 재미도 흥미도 행복도
찾을수 없다
느꼈다 하더래도 소모적인 일회용 잠시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