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살까? 왜사나?
사는 이유? 삶의 의미? 나의 인생의 이유?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답은 없다
처도 없고 자식도 없으니
정말 더욱더 살 이유가 없다
그렇다고 내가 의미있게 할 수있는 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사회에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도 아니고
왜태어났니?
왜사니?
정말 답이 없다
죽어도 할말이 없다
사실 사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왜사냐..
전부 외부의 가짜 욕망들로 도파민에 이끌려 사는거 같다
진정한 사랑도 진정한 정도 찾기 힘들다
다들 벤츠에 목숨걸고 뿅가고
물질만능주의.. 행복이란 뭘까?
사는 이유가 없다
처도 자식도 없다
나라한테도 국가한테도 애정이 없다
강제징용의 아픔만 내가슴속 깊이 파고들었다
징병제는 불법이다
사는 이유는 뭘까
아무런 의미도 재미도 흥미도 행복도
찾을수 없다
느꼈다 하더래도 소모적인 일회용 잠시일뿐
사실 헬조선의 절대다수는 죽지 못해 사는거임. 자살하려고 하면 본능적으로 거부감들고 두려움 무서움 느껴지니까 딱 몬하니까 그냥 사는것이지
그럴수밖에 없는게 너무 남 눈치보고 평균 올려치기 하고 미디어에선 최상위만 보여주니 대부분은 불행할수밖에 없게 문화가 가스라이팅 되잇음
너가 짤로 올린 털바퀴의 삶보다 못한게 평범한 조선놈의 삶이다.
그래서 결혼을 해야 - dc App
# 욕심부리지 말고 비교하지 말고, 작은 것에 만족하면서 오늘을 즐겁게 살자, 마지막 순간에 "참 좋은 인생이었다." 라며 웃을 수 있게.
대한민국 사회는 그런 생각이 불가능 하게끔 문화적으로 가스라이팅이 되어있음. 미디어부터 시작해서 ㅇㅇ
애 안낳는 mz들 존나 도태됐다고 욕하는게 사회인데 닌 거기서 애안낳고 혼자 적적하게 살고나서는, 마지막 순간에 참 좋은 인생이라고 웃을수 잇겟냐
솔직히 지금 대한민국 2030중에 상위 5%안에 드는애들 빼곤 대부분 이런 생각 하고 살걸
희망이란게 없어지니 사람이 공허해지는거지.
애초에 삶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
그냥 육체의 노예지 뭐 죽을 때까지. 먹어야 해 자야 해 성욕풀어야 해 아프면 치료해야지 하나부터 열까지 수발 다 들어줘야 함 . 그런데 생존본능도 오져서 죽는 것도 쉽지 않음 ㅋㅋ 애초에 안 태어나는 게 최고임 - dc App
생기데로 사는거지 머... - dc App
사실 생명체는 번식의 노예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