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웹툰에서 대기업 갔다고 자랑하는 장면 같은거 보고 엄청 성공하는 줄 알았는데 직장인은 씹좋소만 아니면 비슷비슷함
오마카세 같은데 가고 못 가고 차이지 근데 그런거 없어도 인생에 아무 지장없고 200충도 번식만 안 하면 여유롭게 살수있음
공부머리 없어서 몸 쓰는 애들도 아이폰 쓰고 명품 티셔츠 입고 해외여행 가고 할거 다 함
막 의사 정도는 돼야 인생이 바뀔까 근데 정작 의사들도 갓물주 아니면 의미없다 하고
한국이 빈부격차 작은 편이라는데 맞는 말인듯
흙수저도 교육받고 진료비 싸고 치안 좋고 행정 빠르고
대체로 경쟁적으로 사니까 오히려 경쟁에서 한발짝 벗어난 애들이 꿀빠는 시스템임
누구 말대로 진짜 딱 욕심만 내려놓으면 살기 편한 나라 같음
다만 사회 분위기상 그게 힘들다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