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내가 게임을 좋아한다고 "에잉 나 유튜브할래 스트리머 할래 BJ할래" 이런 잼민이식 사고방식 말고
하다못해 어디 센터 같은 곳에서 상담을 받아서 본인이 진정 하고 싶은 게 뭔지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 함 직업 그렇게 단순하게 정하면
나중 가서 좆같다 "아 시발 그때 그거 한 번 해볼 걸" 하면서
내가 돈 벌려고 딱히 관심도 없는 일 어거지로 했었는데
일을 하면 할수록 "이걸 내가 왜 하지?" 라는 생각만 가득하게 들고
일 하면서 어떠한 보람을 느낄 수도 없고
그냥 하기 싫은데 돈 벌려고 억지로 쳐 나가는 느낌이 개좆같고 현타와서 냅다 그만두고
지금은 다른 일 하고 있는데 매우 만족함. 삶의 질이 달라짐.
물론 뭐 집안 사정이 넉넉하지 않아서 무조건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뭐..
맞음 근데 그걸 찾는 게 이루는 과정보다 더 힘들다고 생각함 센터도 센터지만 난 이런 것보단 직접적으로 여러 경험이랑 체험을 하면서 스스로 느끼고 깨달아 가야 의미있다고 봄
ㅇㅇ 그치 경험 해보는 게 제일 좋음. 그래서 내가 센터는 자기가 정 모를 때 가는 거라고 생각 함
여러가지 일해보면서 느낀게 일편하고 돈마니주는게 최고임. 뭐하고 싶은지 모르겠으면 걍 적당히 시스템 갖춰진 공공기관 들어가는게 무난함.
일 편하고 돈 많이 주는 게 최고인 건 모두가 아는 사실 아니노 ㅋㅋ 근데 그럼에도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거 찾는 게 맞다 이거지
적성에 맞지만 일ㅈ같고 월300. 적성에 안맞지만 일편하고 월400. 하고싶은일인데 대우 안좋게 받는거보다 내가 잘하는 일이어서 주변에 인정받고 그래서 좋은 대우 받는게 직업만족도 훠얼씬 높다. 하고픈일은 퇴근하고 하는게 맞음
좋아하는 일이랑 잘하는 일이 별개인 건 인정 함. 내가 본문에 안 적긴했네 ㅋㅋ 근데 잘하는 일 찾는 것도 일이라고 본다..
나는 일하는데 힘들게 하는 인간없는게 훨씬더 중요함 개인적으론 - dc App
이게 개씹 병신같은 소리인게 원래 모든일은 취미가 아닌 일로 하면 다 결국 좆같고 지루하고 스트레스 받는다. 그게 진리인데 마치 굉장히 극소수 인정받는 직업만 가질수 있는 만족감 같은걸 들먹이며 그걸 찾아야 한다고 하니 비현실적인 개씹소리라고 할수잇음. 일은 그저 돈벌이용이고 자기가 진짜로 좋아하는건 일이 아니고 취미생활로 해도 되는거다. 왜냐면 좋아하는거랑 잘하는거랑 전혀 다르기 때문임.
센터 상담은 취업상담센터 이용하거나 대학내 상담센터 심리검사 이런것도 해당됨? 만일 진로검사 해도 그 길이 아닌것 같다고 느낀다면 검사나 상담이 다 맞는 것도 아니잖아
센터상담 쓰레기아니냐 - dc App
나도 적당히 벌어먹고 사는중인데 나보다 나이많고 돈적게벌어도 하고싶은일하고 사는 사람들이 젤부러움
이게 개씹 병신같은 소리인게 원래 모든일은 취미가 아닌 일로 하면 다 결국 좆같고 지루하고 스트레스 받는다. 그게 진리인데 마치 굉장히 극소수 인정받는 직업만 가질수 있는 만족감 같은걸 들먹이며 그걸 찾아야 한다고 하니 비현실적인 개씹소리라고 할수잇음. 일은 그저 돈벌이용이고 자기가 진짜로 좋아하는건 일이 아니고 취미생활로 해도 되는거다. 왜냐면 좋아하는거랑 잘하는거랑 전혀 다르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