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사교육 장사치와 교육계 카르텔 마피아들이 국민들 상대로 벌인 희대의 사기극이지
공무원 열풍때 제일 성공했던건 학원 강사들이지 학생들이 아니듯이 학벌 사기극도 마찬가지
9급 공무원이 아주 나쁜 직업은 아니지만 절대 경쟁률 100:1 찍을 만큼의 가치는 아니었고 그게 거품이었듯이
학벌의 실제 효용도 있긴 하지만 그보단 사회에 학벌주의를 퍼트림으로써 이득을 보는 집단이 있다는게 더 중요함
그걸로 돈빨아 먹는 놈들. 또 국민들 노예서열화 시키기 좋아하는 기득권 새끼들.
요즘같이 스펙 상관없이 능력껏 떼돈벌 수 있는 시대에 학벌, 간판에 매달린다는건
그거말고는 아무것도 내세울게 없고 평생 월급쟁이 노예로 사는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도태 인생 인증하는꼴
손주은, 이지영, 현우진 같은 1타 강사들도 하나같이 시대가 변했다고 강조하는데 여전히 쳐듣지 않고
남들은 주식 코인을 하건 사업을 하건 노가다를 뛰건 월 1000만원, 2000만원 이상씩 벌어재끼는데
어중간한 대학 나와서 교수들 월급셔틀 짓한거 자랑스럽게 여기고 학위장사꾼, 사교육 장사치들한테 속아난 개병신 새끼들
젊은 나이에 코인이나 유튜브, 사업 등으로 떼부자 된 영앤리치 요즘 너무 많아짐
애매하게 공부해서 취업해봤자 어차피 계층이동 못함 ㅋㅋㅋ 월급 100만원 더 받는다고 인생 안달라짐 ㅋㅋㅋ
리스크 감수해서 부자 못될거면 어차피 다 좆망 루저 인생임 ㅋ
맞는말인듯
한국인들은 대학도 하나의 사업인걸 모르지. 다 어떤식으로 얽혀있는지
뭔가 혼자 통달한척 오지노ㅋㅋㅋ
대박날수있는 구멍이 코인 장사 유튜브 이지랄 난거부터 이미 문이 ㅈㄴ 좁다는건데 학벌이 쓸모가 없니?
자본주의에서의 성공이 전적으로 떼돈버는 것만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러한 얘기가 나도는거지. 얼른 자본주의에서 사회주의로 바뀌어야 학벌의 의미가 재고될수 있을듯.
확실한건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인간은, 떼돈 번 사람을 추켜세우고 싶어하진않어. 그냥 시스템에 잘 기생한 놈, 잘 이용한 놈 취급할 뿐이지.
개인적인 생각은 이럼 학벌 쓸모없진 않은데 경쟁 수준과 노력에 비해 보상이 터무니없이 작다고 느낌 의대 열풍만 봐도 서카포 나와서 연봉 2억도 못 벌 확률이 크다는 거지 정년보장도 안 되고 또 쌍팔년도마냥 대기업 프리패스도 아님 문과는 고시실패라는 함정카드도 있음
요즘 학벌 경쟁이 문제인 게 패자에게 굴욕감 열등감을 심어주지만 승자에게 확실한 보상을 주지는 않는다는 거임 그니까 패자는 패자대로 불만이고 승자는 승자대로 불만이고 사회적으로 악감정만 커지는 거지 이걸 치킨게임이라고 하나?
인생의 목적을 돈으로 판단하려 드는건 동의못하지만 불쌍한 학생들이 사교육 카르텔의 거대한 사기극에 놀아나고 있다는 주장에는 동의한다
진짜 월급100 만원 더 번다고 계층이동은 꿈도 못꾸지 ㅋㅋ
지금 죠져야 할 놈들은 학벌 이외에도 취준생한테 빌붙어서 피빨아먹는 강의팔이 새끼들임. 이새끼들이 제일 악질이고 지금 은퇴하는 놈들 돈벌이 수단에 "교수"존칭 받게하며 운동장 기울기 심화시키는 개새끼들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