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 진짜 심한 163인데

키 크고 덩치 좋은 남자 보면 걍 그 남자 노예되서 열등한 거 받아들이면서 비참하게 살고 싶다는 충동 들어

여친도 뺏기고 월급도 일부 상납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피지컬에서 압도당하는 걸 이길 수가 없는데 계속 이기려고 발버둥치는 거 너무 힘들어

그냥 인정하고 열등한 위치에 맞는 대우 받는게 마음이 편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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