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필요 없다고 외치는 사람들은 소위 말하는 지방대 출신들이 자기 소망 말하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신입은 이력서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게 대학, 학점, 나이, 자격증임.

경력은 이전 근무 회사, 경력사항, 학벌, 자격증임


뭐 전공이 우선이다. Sky 밑으론 똑같다라고는 하는데 전혀 아님.


대기업에도 지방대 많다는데 응. 꽤 있어.


내가 현재는 외국계 대기업 다니는데, 90% 이상이 명문대 출신이고 10% 정도가 지방대 출신이야.


Sky 나와도 백수 많다? 응. 실제로 백수 많아. 아는 선배는 33살인데 취업 못 해서 버거킹에서 알바하는 선배도 있고 중소기업 다니는 친구들도 있어.


근데 대기업, 중견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명문대 출신들이야. 


학벌 필요 없다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참 재밌는게,


명문대 문과보다 지방대 공대가 취업 잘된다는 등의 말을 하는데 응 아니야


지방대 4학년보다 SKY 철학과 1학년이 수학, 영어 더 잘해.


지방대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할 동안 Sky 학생들은 놀고 있지 않아


인터넷 말고 실제 주변에서 명문대 출신 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