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하나만 믿고 안일하게 있다가 개쳐발리고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서
자료 찾아보니까 학벌주의 ㄹㅇ 좆되고 있는거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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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십년간 학벌로 뽑아서 써보니 생각보다 폐급도 많고 업무성과가 안나온다고 결론 내림
기업들이 바보도 아니고 갈수록 학벌을 덜보는 쪽으로 가는 이유가 있는것임
본인들 생사가 달린 문제인데 괜히 그러는거 같냐
이런거 연구하는 학문도 있는데 다 비슷한 결론이다. 학벌과 능력, 상관관계는 있지만 과거에 한국인들이 생각했듯이
그렇게 절대적인건 아님
1. 최근들어 경력직을 훨씬 더 선호하면서 학벌은 덜 중요해짐. 경력직 이직하면 아예 학벌 안물어 보는 곳도 많음
2. 블라인드 채용의 확산. 공기업 뿐만 아니라 사기업에서도 블라인드 하는곳 많아짐
3. IT, 코딩 실력의 중요성. 코딩같은 실무능력을 많이 보게 되면서 고졸, 지잡이라도 코딩만 잘하면 편견 없이 뽑아줌
팩트폭격이노
더이상 부정할수 없는 현실
나도 최근들어 좀 느끼고 있음
코딩은 원래 고졸이 서울대패는곳이었는데
코딩은 ㄹㅇ 학고맞은 새끼들이 잘가더라
지금 애들이 꼬집고 있는 건 취업 이후의 삶의질이 고졸이랑 학벌 좋은 애랑 별반 다를게 없다는 만민노예설이지 취업에서 학벌이 필요없다는 얘기가 아님. 고졸들이 학벌에 열등감을 느껴서 엉뚱하게 핀트를 잡고 있는데 학벌 위주의 채용은 변할리 없음
학벌뽕차서 현실에 안주해버리는 순간 뒤늦게 간절해지고 절박해진 지잡새끼들이 아득바득 실력 키워오면 좆털리는거 당연한거 아니노 토끼와 거북이 그자체자너
그러기엔 문과는 아직도 학벌이 절대적이다...컴공 같은 곳이나 실력이 더 중요하니까 학벌 안보는거지 문과에선 학벌만큼 사람 평가하기 쉬운게 없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