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아니라 20대후반(27~29) 30대초반(30~33) 백수들
혹은 취준생(퇴사하고 재취업준비생포함)
상상이상으로  엄청~~~나게 많다.


근데 커뮤보면 항상 나오는 "내 주변은 나 취업했던데? 실수령 못받아도 다 400은 받던데?"
이런식으로 마치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데


올해가 역대급 고용한파인데 출산율처럼 매해 더 힘들어질거다.


친구들이 자연계열,문과 출신들이 많은데
제대로 자리잡은 친구들은 극소수다.
이것도 주변도르랑 다를바가없겠지만..공대도 취업불패가 아니고 나름 학벌 많이 타더라  하도 커뮤에서는 공대는 개지잡만나와도 인서울문과보다 압도적이라고 하길래 물어보니 막상 아니라고 하더라


서울,경기태생->서울,경기권 대학나온 사람들 아니고서야
자기 연고지에 적당히 취업할곳이 거의없다.
광역시들도 대부분 관광,소비도시라 취업자리없고
인구유출심각하고 청년창업지원금같은거 받아서
창업했던 지인들 100프로 다 망하고..


지금은 빚없고 알바라도 하고산다면 정말 잘 사는것과 다름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