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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중하위권 문과 졸업하고 7년동안 공기업, 공무원 준비하다가


좆되서 결국 나이 34에 좆소 들어간다. 2800 계약연봉 이다.



대학 간거 진짜 조온~~~~~나 후회된다. 난 대체 왜 문과를 간걸까? 왜 주제파악을 일찍 하지 못한걸까?


전문대 공대 들어가서 대기업 생산직 들어간 넘들은 자기 집도 마련하고 외제차 끌고 다니더라


아니 노가다 하는 넘들도 나보다 훨씬 더 잘살겠다



내가 제일 망한 인생이고 내세울건 고졸이 아니라는 학벌밖에 없다


근데 현실은 내가 걔네들보다 더 밑바닥이다. 죽고싶다.



진지하게 문과 대학 졸업장은 아무 쓰잘데기 없고 소수 몇개대 제외하면 완전 돈낭비다


솔직히 인생 사기당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