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일을 하기 위해 대학을 가는게 아니라,,

대학을 간 후 하고 싶은 일을 찾는다는거임

이게 무슨 차이냐면,,

내가 요리사가 꿈이라서 조리학과를 나와 바로 26살에 취업하며 밑바닥부터 갈고닦아 성장하는 케이스가 1번이고

내가 대학 졸업장을 따야지 생각해서 조리학과를 나와 26살에 취업하며 자기 적성에 맞지 않아 다시 어영부영 어중간하게 사는 케이스가 2번임.

취갤에서도 2번이 극명하게 많고

자기가 나이 서른가까이 먹었음에도 뭘 해야할지 모름.

이게 진짜 심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