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700에

평범한 직장 다니는 게이인데

이번에 주식으로 3천정도 벌어서

기분 좋으니 친구놈들 밥사주고 술사주고

했더니 이게 소문이 어디까지 난건지

평소 연락도 잘 안하던 새끼들도

돈빌려달라고 전화오더라ㅋㅋ

벌써 세명째 전화와서

토토 하다가 다 날렸다고 구라침

왜 부자들이 돈벌면 인연 끊고 새출발 하는지

이해되더라 좆도 얼마 번것도 아닌데

몇억 몇십억 벌면 얼마나 스트레스일까 ㅅ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