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 버는 돈과 늙었을때 버는 돈의 가치가 같을거라고 생각하냐,,?

자기 인생 가장 빛나는 찬란한때 대기업, 은행 들어가서 한달에 500씩 버는거랑 50살에 6급달고 500버는거랑 뭐가 더 가치있을거 같냐??

경제학에서도 항상 이야기하는거지만 현재 내가 쥔 화폐의 가치는 미래도 아니고 과거도 아니고 항상 현재에 가장 큰 가치를 지닌 자산이다,,

월 180벌어서 부모님, 여자친구 기념일에 오마카세, 여행 한번 가는것도 손 벌벌떨면서 구차해지고 쪼잔해져 가는것이다,,

그러면서 어디 10년전에 읽은 신문기사 보면서 대기업은 40에 짤린다 금융권은 30후반에도 희퇴 받는다고 자위나 하겠지 ㅠㅠ 근데 대기업 다녀본 새끼들은 알겠지만 계약직은 몰라도 정규직 타이틀만 달고 있으면 노조와 노동법이 옘병지랄을 하지 않는이상 무조건 지켜주게 되어있다,,

그러니깐 ,, 제발,, 제발!!! 어디가서 더 없어보이게 대기업< 9급, 은행 < 9급 이딴 부등호 놀이좀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