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임 눈 낮추고 바로 취업했음

이제 5개월 정도 다녔는데
다니면서 드는생각은
물론 연봉 조금이라도 높은곳 가면 좋았겠지만
막상 월급 받으면서 생활하다 보니깐

그냥 일편하고 루팡할수 있으면
장땡이구나 싶더라

혹 기준치 타협 못하겠어서 취준생활 질질 끌고
있는 형들 그냥 지금들어갈수 있는곳으로
눈낮춰서 일이라도 해보는걸 추천해본다

일해보니 좀 시야가 트인느낌임
뭐랄까
산 중턱만 올라가도 뒤돌아보면 보이는 경치랄까?
그거 등산로 입구에선 절대 못보는것 처럼
진짜 일해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지더라
눈높이 고수하면서 질질끈 시간이 아깝더라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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